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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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2시간 전

외국인 손님이 내 손으로 만든 머그컵을 사간 줄 알았는데

아까 외국인 부부가 진열대 앞에서 한참을 우리 상품들을 봤어

그러더니 한 잔에 35000원 하는 머그컵을 들었음

근데 갑자기 계산대로 오는 거야ㅋㅋ

'어? 사시는 건가?' 하니까

손가락으로 자기네 커피 잔을 가리키더라고?

아 진열되어 있던 잔에 담긴 내 커피를 파는 줄 착각했나봄ㅠㅠ

아주 조곤조곤 설명했어

결국 웃고 가셨는데

매번 이런 일로 마음이 철렁철렁함

댓글7조회12

댓글 7

빵굽는서연2시간 전

아 ㅠㅠ그런 일 있으면 진짜 마음 철렁하더라고요.. 공감돼요 언니 ㅠ

삼겹구이왕1시간 전

ㅋㅋㅋㅋ 아 진짜 그런 일 있네요. 저도 손님이 테이블 물건 사려고 한 적 있어서 공감돼요 ㅠ

담양브런치맘14분 전

ㅋㅋㅋ아 진짜 그런 일 많죠!!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한참 웃었어요ㅠ 손님 입장도 이해되고 그래서 더 마음이 철렁하네요 ㅠ

미꾸라지맹키22분 전

아 그런 일이 있네요ㅋㅋ 저도 인천 가니까 이런 일들이 자꾸 생겨요 ㅠㅠ 손님이 줄어서 더 마음 철렁거리는 거 있죠..

죽써서밥무라18분 전

ㅋㅋㅋ진짜 이런 일 많더라고요ㅠ 저희도 손님이 진열된 음식을 상품인 줄 알고 사려고 한 적 많아요..

도시락가져가24분 전

ㅋㅋㅋㅋ 아 그런 일 있네요ㅠㅠ 저도 도시락을 용기인 줄 알고 사가려던 분 있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