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주던 레시피만 따라하던 때가 편했나봐ㅋㅋ
지금은 매일 새로운 빵 개발하고 실패하고의 반복인데
와사비빵, 고추빵 이런 것들도 해봤는데 정작 뭘 잘하는건지 모르겠어
남들은 특색있는 메뉴 개발이 꿈이라고 하던데
내 경우엔 그게 스트레스 덩어리네ㅠㅠ
헐 진짜 공감ㅠㅠ 저도 처음엔 신메뉴 개발이 로망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잘팔리는 것만 팔고 싶음ㅋㅋ
헐 저도 평일 매출 때문에 항상 뭔가 새로운 걸 해봐야 하나 싶어요ㅠㅠ 너무 공감됩니다
ㅋㅋㅋㅋ 저도 처음엔 뭐든 만들어봤는데 결국 잘하던 것만 팔게 돼요. 그게 정답인 듯ㅠ
헐 진짜 공감ㅠㅠ 저도 처음엔 신메뉴 개발이 로망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잘팔리는 것만 팔고 싶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