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종
종로토순이작성자
45일 전

단골분이 남겨주신 메모

어제 문닫고 정리하다가 테이블에 메모 발견했어요

'사장님 힘내세요'라고 한 줄 적혀있었는데

누가 남긴 건지 몰라도 진짜 눈물 나더라고ㅠㅠ

이 장사를 계속할 수 있게 하는 건

결국 이런 분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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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비
비오면전이지43일 전

진짜 그런 말 한마디가 버티는 힘이 되더라고요. 저도 자주 생각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