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닫고 정리하다가 테이블에 메모 발견했어요
'사장님 힘내세요'라고 한 줄 적혀있었는데
누가 남긴 건지 몰라도 진짜 눈물 나더라고ㅠㅠ
이 장사를 계속할 수 있게 하는 건
결국 이런 분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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