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관광객 많은 우리 카페... 어제 외국인 가족이 내가 직접 만든 수제 초콜릿을 자기들이 사먹는 줄 알고 가져갔어. 나중에 알고보니 진열용이었는데
영어로 설명하려다가 포기했다 ㅋㅋ 돈은 받았지만 마음은 복잡함. 진열품에 'DISPLAY ONLY' 이렇게 써야하나...
ㅋㅋㅋ진짜 답답하네요 ㅠ 저도 상품 설명 포기한 지 오래임ㅋㅋ
ㅋㅋㅋ저도 외국인 손님들 설명 힘들어요 ㅠ 영어 자막 붙이는 거 추천!
ㅋㅋㅋ진짜 답답하네요 ㅠ 저도 상품 설명 포기한 지 오래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