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미리 반죽 해둔 거 쓰려고 냉장고에서 꺼냈는데
손으로 늘릴 때부터 뭔가 다르더라고ㅋㅋ
결국 새로 반죽해서 30분 더 기다려야 했는데
완성된 피자 퀄리티가 진짜 달랐어
수고는 배로 들지만 손님 만족도를 못 당하지 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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