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님이 해장국 주문했길래 국물도 끓이고 밑반찬도 다 깔았는데
갑자기 전화 와서 취소한대ㅠㅠ
그럼 뭐하나 싶어서 직원들이랑 나눠 먹었어
음식은 절대 버리면 안 된다고 생각해
가게 오래 하니까 이런 일도 일상이 됐네ㅎㅎ
아 진짜 이거 너무 공감돼요ㅠ 저도 자주 생기는데 버리기도 그렇고.. 직원들이랑 나눠 먹는 게 최고예요!
ㅋㅋㅋ 정말 공감돼요! 저도 커피 만들어놨는데 취소되면 한숨이 나오더라고요 ㅠ
ㅋㅋㅋㅋ 저도 매일이에요!! 버리는 게 제일 싫더라구요. 직원들 밥이 되는 게 낫지!!
아 진짜 이거 너무 공감돼요ㅠ 저도 자주 생기는데 버리기도 그렇고.. 직원들이랑 나눠 먹는 게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