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삼
삼전해장국작성자
45일 전

손님이 주문 취소했을 때 이미 다 준비된 음식

어제 손님이 해장국 주문했길래 국물도 끓이고 밑반찬도 다 깔았는데

갑자기 전화 와서 취소한대ㅠㅠ

그럼 뭐하나 싶어서 직원들이랑 나눠 먹었어

음식은 절대 버리면 안 된다고 생각해

가게 오래 하니까 이런 일도 일상이 됐네ㅎㅎ

댓글6조회10

댓글 6개

지
지하디저트43일 전

아 진짜 이거 너무 공감돼요ㅠ 저도 자주 생기는데 버리기도 그렇고.. 직원들이랑 나눠 먹는 게 최고예요!

광
광안리소금43일 전

ㅋㅋㅋ 정말 공감돼요! 저도 커피 만들어놨는데 취소되면 한숨이 나오더라고요 ㅠ

빵
빵이요42일 전

ㅋㅋㅋㅋ 저도 매일이에요!! 버리는 게 제일 싫더라구요. 직원들 밥이 되는 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