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분인데 발음이 좀 어려우신 이름을 직원이 자꾸 틀려서ㅠㅠ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했거든요. 근데 그분이 '괜찮아, 내가 알아들으면 되지' 하면서 웃어주셨어요.
이런 배려심이 정말 고마워요. 우리 직원들도 한 분의 그런 태도 때문에 더 편하게 일할 수 있고.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