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구이 존에서 손님들 보면서 느낀 건데
가끔 고기 다 탈 뻔한데도 모르고 있는 거 봐ㅋㅋ
그럼 슬쩍 다가가서 "아 이 정도면 됐어요" 하고
집게로 톡 건드려주곤 하는데
손님이 그순간 자기가 뭘 했는지 깨닫는 얼굴
그게 웃기더라고ㅎㅎ
역시 고기는 우리가 예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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