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식물에물작성자
52일 전

손님이 물 주다가 튤립 꺾었다

"어머니 이거 괜찮아?" 물어보시길래 괜찮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손가락 한 두께 꺾여있었어ㅠㅠ

손님은 미안해하셨고 난 "괜찮습니다"만 반복했는데

속으로 한숨이 나왔음.. 쟤 일주일만 더 버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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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지하디저트52일 전

아 진짜 그거 맘에 걸리더라고요ㅠ 저도 비슷한 일 겪고 한참 신경썼었어요 화이팅!!

빵이요52일 전

ㅋㅋㅋㅋ 진짜 그거 있어요!! 저도 카운터 화분 자주 피해 입음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