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손님이 미술 숙제한다고 우리 카페 풍경 그려왔는데
액자에 담아 벽에 걸어놨어요ㅠㅠ
손님들이 자기 그림 찾으면서 좋아하고
그 아이도 뿌듯해하고
이런 순간들이 있어서 5년을 버텼나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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