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52일 전

외국인 손님이 케이크 박스를 사려고 했던 일

진열대 케이크를 가리키더니 'How much?' 하길래

가격 말해줬는데 박스째 사가려고 하더라ㅋㅋ

아 저건 진열용이라고 설명하니까

'Ah... display...' 하면서 한참을 노려보네

결국 새로 만든 거 사가셨는데

나가며 진열품을 한 번 더 쳐다봤음ㅎㅎ

맘에 안 들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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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시골은처음이유52일 전

ㅋㅋㅋ진열품이 맘에 들면 그냥 사가고 싶겠네요 ㅠ 소통이 되지만 정성이 통할 때가 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