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분식왕삼촌작성자
53일 전

아내가 해준 것들

아침 6시부터 준비하고 점심 시간에 한 몸 두 몸 하는 아내.

손에 굳은살 생기고 허리 아파하면서도

'괜찮다'고만 하는 모습이 미안하면서도 고마워요.

같이 이 자리까지 온 것 같아서 ㅠ

댓글2조회4

댓글 2

위생끝판왕53일 전

정말 그래요. 우리 아내도 그런데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 자주 표현해야 할 것 같아요 ㅠ

카츠박사53일 전

정말 그래요ㅠ 저도 아침마다 아내분 손 봐주면서 미안해요. 그래서 저녁 매출 올려서 좀 덜어드리려고 노력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