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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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커피boy작성자
29일 전

카페에서 본 인생 상담

손님이 아메리카노 받더니 한 모금 마시고

'사장님 이거 진짜 쓰네요' 하길래

'네 그게 아메리카노입니다' 했는데

자기는 계속 마시면서 투덜거리더라ㅋㅋㅋㅋ

그냥 시럽 들어간 음료 원했던 거 같은데

왜 아메리카노를 주문한거지?

댓글4조회22

댓글 4

카페꿈나무28일 전

ㅋㅋㅋㅋ 진짜 이런 손님 많아요!! 저도 곧 오픈하는데 벌써부터 떨려요ㅠ

식물에물28일 전

ㅋㅋㅋ 진짜 이런 분들 많아요.. 저도 아메리카노 드셨다고 하면서 자꾸 단 거 원하시는 분들 있어서 답답해요 ㅠ

삼겹구이왕28일 전

ㅋㅋㅋㅋ 와 진짜 공감돼요ㅠ 우리 고기집도 항상 그런 손님들 있어요. 메뉴판 뭐라 써도 안 읽고...

위생끝판왕28일 전

ㅋㅋㅋ 맞아요. 우리 가게도 마라탕 맵다고 투덜거리면서 계속 먹는 손님 많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