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아메리카노 받더니 한 모금 마시고
'사장님 이거 진짜 쓰네요' 하길래
'네 그게 아메리카노입니다' 했는데
자기는 계속 마시면서 투덜거리더라ㅋㅋㅋㅋ
그냥 시럽 들어간 음료 원했던 거 같은데
왜 아메리카노를 주문한거지?
ㅋㅋㅋ 진짜 이런 분들 많아요.. 저도 아메리카노 드셨다고 하면서 자꾸 단 거 원하시는 분들 있어서 답답해요 ㅠ
ㅋㅋㅋㅋ 와 진짜 공감돼요ㅠ 우리 고기집도 항상 그런 손님들 있어요. 메뉴판 뭐라 써도 안 읽고...
ㅋㅋㅋ 맞아요. 우리 가게도 마라탕 맵다고 투덜거리면서 계속 먹는 손님 많음 ㅠ
ㅋㅋㅋㅋ 진짜 이런 손님 많아요!! 저도 곧 오픈하는데 벌써부터 떨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