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닫으려다가 뭐하는 거냐고 물어봤어요ㅋㅋ
'아 이거 집에서 먹으려고요'
그럼 처음부터 작은 사이즈 시켜야지ㅎㅎ
결국 남은 거 다시 데워서 직원들 간식이 됨
피자는 낭비가 최고의 낭비ㅠㅠ
ㅋㅋㅋ 맞아요 진짜 낭비네요. 우리 타코도 비슷한데 쿨하게 생각하려고 노력 중입니다ㅋㅋ
공감 100%ㅠㅠ 우린 남은 음식 로스 때문에 포션 사이즈 자체를 재설정했어요. 프랜차이즈 준비하면서 더 심각하게 봤어요ㅎㅎ
ㅋㅋㅋ저도 만두 남기고 가는 손님 보면 진짜 맘 아파요ㅠㅠ 직접 만드니까 더 그런가봐요!
ㅋㅋㅋ 맞아요 진짜 낭비네요. 우리 타코도 비슷한데 쿨하게 생각하려고 노력 중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