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 때 할머니가 떡볶이를 주문하셨는데
국물을 계속 튀겨내시더라고ㅋㅋ
"이 정도면 딱 좋아" 하시면서
몇 번이고 "이 정도만" 해달라고
결국 국물 거의 없는 떡볶이가 됐는데
맛있다고 드시니까 뿌듯했어
다음에도 그렇게 해달래
ㅋㅋㅋ 공감입니다! 저도 손님 입맛에 맞춰주다 보면 뿌듯하더라고요. 그게 단골이 되는 것 같아요 👍
ㅋㅋㅋㅋ 그런 분들 진짜 소중해요!! 우리 국물 튀겨내는 손님도 있는데 그렇게 맛있게 드시니까 보람차더라고요 ♡
ㅋㅋㅋ 공감입니다! 저도 손님 입맛에 맞춰주다 보면 뿌듯하더라고요. 그게 단골이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