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왕십리커피boy작성자
47일 전

알바생이 자기 월급으로 커피 사줬는데

자기 밥값도 아껴가며서 내가 피곤해 보인다고 커피 사줬어 ㅠㅠ

어린 친구인데 이렇게 챙겨주네.. 이 정도면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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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지하디저트47일 전

아 진짜ㅠㅠ 어린친구가 이럴 때 미안해지더라고요. 저도 더 챙겨줘야겠단 생각 들어요..

시골은처음이유47일 전

우와 진짜 그런 따뜻한 마음이 있으면 자동으로 화이팅되네요 ㅠㅠ 저도 이런 순간들이 일하는 이유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