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1시쯤 들어온 단체 손님들이 자꾸 시비를 거네.
국밥 양이 적다고 난리를 피웠는데 우리 국밥이 그렇게 푸짐한데...
결국 환불까지 해줬는데 기분이 영 풀리지 않는다.
이런 일이 반복되니까 정신이 자꾸 흔들려 ㅠㅠ
진짜 그런 손님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겠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 많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진짜 그런 손님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겠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 많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