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준비하다가 깜빡했나봐
밥솥에서 국수가 나왔다 ㅠㅠ
누가 이런 실수를 하냐고 하겠지만
요즘 손님 줄어서 멍때리다 보니까
자꾸만 이런 일이 생기네
한번 웃으면서 치우고 다시 끓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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