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3일 전

진열장 앞에서 30분을 고민해주신 할머니

외국인 손님이 자꾸 진열된 상품들을 사가려고 해서 난감했는데

할머니가 웃으면서 설명해주신 덕에 오해가 풀렸어요 ㅋㅋ

쌍심지 없이 친절하신 분들이 계시니까

이런 작은 가게도 굴러가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3조회11

댓글 3

왕십리커피boy3일 전

ㅋㅋㅋㅋ 진짜 그런 분들 있으면 하루종일 기분 좋음 !! 저도 어제 손님이 헷갈려하실 때 옆 단골분이 자연스럽게 설명해주신거 봤는데 존경스럽더라

시골은처음이유3일 전

와 진짜 그런 순간이 있네요ㅠㅠ 저희 할머니도 그러셨어요. 정말 감사한 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