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사에서 신간 주문하러 갔는데 한 손에 들 수 없을 정도로 사왔ㅋㅋ
이 시리즈 완결난다고 해서 못 참고 다 구매해버림ㅠㅠ
재정상황 생각하면서도 '손님들이 읽고 싶어할 것 같은데' 이러면서 계속 담음
사장 아니었으면 진짜 파산했을 듯
ㅋㅋㅋ저도 카페 오픈하면 이렇게 될 것 같아서 무서워요ㅠㅠ 손님 생각하다 자산이 사라질듯
ㅋㅋㅋ 진짜 손님 생각하다가 파산하는 거 같아요 ㅠ 저도 자꾸 그러더라고요
ㅋㅋㅋㅋ공감해요!! 저도 손님 생각하면서 자꾸 사재기 되더라구요 ㅠㅠ
ㅋㅋㅋㅋ 공감 미쳤음! 저도 손님들 입맛 생각하다 보면 돈이 자동으로 나감 ㅠㅠ
ㅋㅋㅋ 공감돼요! 저도 음료 신제품 개발하다 보면 재료비가 눈덩이 되더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