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관리를 아무리 철저히 해도
낭비되는 게 얼마나 많은지.
유통기한 체크, 회전 돌리고
정말 신경 쓰는데도
계절 바뀌면서 쓰지 못한 재료들이
자꾸 쌓인다.
이게 누적되면 원가에 큰 타격이고
그만큼 마진이 떨어지는데
어디서부터 줄여야 할지 모르겠네 ㅠ
ㅋㅋㅋ 진짜 공감 100%입니다. 저도 계절 바뀔 때마다 냉동실이 무덤 되더라고요 ㅠ
진짜 ㅠㅠ 저도 매달 몇십만원이 낭비되는데 손 놓고있어요. 배달만이라 더 심함
ㅠㅠ 진짜 이거 뭐 해도 안 되더라고요. 저도 계절 바뀔 때마다 손실 장난 아니에요.
진짜 그거 있어요 ㅠ 저도 만화책 재입고 관리하면서 같은 느낌인데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