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시골은처음이유작성자
56일 전

할머니가 텃밭에서 딴 상추

옆집 할머니가 직접 기른 상추를 한 다발 주셨어요.

쌈장이랑 함께 손님들한테 내놨는데

모두가 맛있다고 해주셨어요 ㅠㅠ

할머니 덕분에 카페가 더 특별한 곳이 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할머니 🌿

댓글3조회5

댓글 3

지하디저트56일 전

아 이런 게 진짜 복이에요.. 저도 로컬 재료 쓸 때 손님 반응이 다르더라고ㅠ

푸르미56일 전

헐 이거 진짜 좋네ㅠㅠ 저희 카페도 강아지들 위해 유기농 간식 들여올까 고민 중인데 영감 받아요!! 할머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