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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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종로토순이작성자
1시간 전

직원분이 손가락 다쳤는데 먼저 걱정해주시는 손님들

어제 우리 직원분이 손가락을 살짝 다쳤거든요.

손님들이 밴드 붙은 거 보더니 하나같이

"괜찮아요?" "아프진 않아요?" 물어봐주시고

한 분은 파스까지 챙겨주셨어요 ㅠㅠ

단골 위주로 장사하는데 진짜 이런 게

가게 운영하는 보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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