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직원분이 손가락을 살짝 다쳤거든요.
손님들이 밴드 붙은 거 보더니 하나같이
"괜찮아요?" "아프진 않아요?" 물어봐주시고
한 분은 파스까지 챙겨주셨어요 ㅠㅠ
단골 위주로 장사하는데 진짜 이런 게
가게 운영하는 보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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