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비오면전이지작성자
57분 전

손님이 남긴 쪽지

어제 홀에서 마시던 할머니가 가시며 쪽지를 놔두셨어요.

'맛있게 먹었고 아드님도 착하네요' 라고.

이런 작은 말씀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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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위생끝판왕53분 전

진짜 그런 말씀 한마디가 며칠을 버티게 하더라고요. 소중한 손님들 때문에 계속하는 거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