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홀에서 마시던 할머니가 가시며 쪽지를 놔두셨어요.
'맛있게 먹었고 아드님도 착하네요' 라고.
이런 작은 말씀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ㅠㅠ
진짜 그런 말씀 한마디가 며칠을 버티게 하더라고요. 소중한 손님들 때문에 계속하는 거 같아요 ㅠ
맞아요.. 그런 말 한마디가 며칠을 버티게 하더라고. 할머니 복 받으실 분이네요 ㅠ
진짜 그런 말 한마디가 버티는 힘이 되더라고요. 저도 종로에 있을땐 그런 말들이 있어서 버텼는데.. ㅠ
아 이런 말씀 한마디가 진짜 힘이 되더라고요 ㅠㅠ 저도 자주 생각나요 그 손님들이!
진짜 그런 말씀 한마디가 며칠을 버티게 하더라고요. 소중한 손님들 때문에 계속하는 거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