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3일 전

진열장 옆에 '이건 판매용 아닙니다' 스티커 붙였는데

손님이 스티커를 못 본 건지 뭔지

'사장님 이거 예쁜데 안 팔아요?' 라고 물으셔서ㅋㅋ

아 진짜... 매번 이 설명을 하는 게 맞나 싶더라고요

차라리 진열장을 한 번 걷어낼까

생각까지 했는데 그럼 뭘로 분위기를 낼까ㅠㅠ

악순환의 반복

댓글2조회11

댓글 2개

담
담양브런치맘1일 전

아 진짜 알아요ㅠ 저도 매번 설명하다가 결국 포장까지 해주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