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스티커를 못 본 건지 뭔지
'사장님 이거 예쁜데 안 팔아요?' 라고 물으셔서ㅋㅋ
아 진짜... 매번 이 설명을 하는 게 맞나 싶더라고요
차라리 진열장을 한 번 걷어낼까
생각까지 했는데 그럼 뭘로 분위기를 낼까ㅠㅠ
악순환의 반복
아 진짜 알아요ㅠ 저도 매번 설명하다가 결국 포장까지 해주게 되더라고요😭
아 진짜 알아요ㅠ 저도 매번 설명하다가 결국 포장까지 해주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