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손님이 진열용 샘플 케이크를 계산대로 들고 오셨는데
알고보니 '이거 사고 싶다'는 뜻이셨더라고ㅋㅋ
제가 웃으면서 설명해드리니까
오히려 본인이 미안해하시고 도리어 한두 개 더 사가시네요.
이렇게 순박한 손님 덕에 하루가 밝아집니다 진짜ㅎㅎ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