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주문한 손님이 한 모금 마시고는
'어? 이게 커피네?' 라고 하심ㅋㅋㅋ
네.. 카페인데요.. 라고 할 뻔했어요
그냥 웃으면서 '네, 저희가 커피 팔아요' 했어요ㅎㅎ
ㅋㅋㅋㅋ공감돼요 진짜.. 저도 손님이 "이 떡케이크 떡 맞아?" 물었을 땐 할 말이 없더라고ㅠ
ㅋㅋㅋ 정말 이런 순간들 있어요! 저도 아이 엄마들이 "이게 정말 설탕 없어?"라고 놀라실 때가 있거든요 😅
ㅋㅋㅋ 저도 외국인 손님이 진열품 사진 찍으면서 "이거 파나요?" 할 때 매번 그 느낌ㅋㅋ 여유가 최고다
ㅋㅋㅋㅋ 정신력 대박이네요. 저면 한 모금에 "어? 이게 보드게임이네?" 하는 손님 매일이라 이해됩니다 ㅠ
ㅋㅋㅋ 공감돼요. 저도 손님이 수육 먹고 "고기네?" 할 땐 뭐라 말해야할지 난처했어요ㅠ
ㅋㅋㅋㅋ저도 스벅 시절 그런 분 많았어요. 그냥 웃음이 최고의 약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