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1시간 전

외국인 손님이 진열품을 사려고 할 때

"How much?" 하면서 손으로 가리키는데

알고보니 카운터 위 데코 소품을 가리키고 있더라 ㅋㅋ

그래서 요즘은 "For sale" 표시를 따로 붙여놨어요

오해로 인한 불편함 줄이니까

손님도 편하고 내 스트레스도 팍 줄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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