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much?" 하면서 손으로 가리키는데
알고보니 카운터 위 데코 소품을 가리키고 있더라 ㅋㅋ
그래서 요즘은 "For sale" 표시를 따로 붙여놨어요
오해로 인한 불편함 줄이니까
손님도 편하고 내 스트레스도 팍 줄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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