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어르신이 손자 돌봐야 한다고 이번 주 휴가 부탁하셨는데
자꾸 괜찮다고 말이 나와ㅠㅠ
내가 혼자 돌릴 수 있긴 한데
어르신이 힘들까봐 자꾸만 눈치 보게 돼
진짜 이게 사장 마음인가 싶다
어르신이 미안해하실까봐 그럴 수 있어요ㅠㅠ 저도 비슷한데 결국 편하게 다녀오세요 말씀드렸어요!
그 마음 알아요ㅠ 저도 옆집 할머니한테 도움받으면서 느껴요. 어르신들이 편하셔야 우리도 편한 것 같아요💙
어르신이 미안해하실까봐 그럴 수 있어요ㅠㅠ 저도 비슷한데 결국 편하게 다녀오세요 말씀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