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키즈전용음료작성자
63일 전

아이 엄마들이 자꾸 음료 맛을 묻는데

건강하게 만들려고 설탕을 줄였는데

자꾸 '너무 밋하지 않나요?' 이러더라고 ㅠㅠ

그럼 단맛을 더 해야하나 싶다가도

그건 내가 처음 시작한 이유와 다른데..

엄마들 입맛에 맞춰야 하나

아니면 우린 우리 길로 가야 하나

요즘 맨날 이 생각만 든다

댓글3조회10

댓글 3

시골은처음이유63일 전

공감돼요 ㅠㅠ 저도 처음 철학 지키다가 흔들렸어요. 근데 결국 내 가치관 손님이 남더라고요!

카테르62일 전

공감돼요ㅠ 저도 엄마들 입맛에 맞추다가 정신 차렸어요. 본인 신념 지키는게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