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만들려고 설탕을 줄였는데
자꾸 '너무 밋하지 않나요?' 이러더라고 ㅠㅠ
그럼 단맛을 더 해야하나 싶다가도
그건 내가 처음 시작한 이유와 다른데..
엄마들 입맛에 맞춰야 하나
아니면 우린 우리 길로 가야 하나
요즘 맨날 이 생각만 든다
공감돼요 ㅠㅠ 저도 처음 철학 지키다가 흔들렸어요. 근데 결국 내 가치관 손님이 남더라고요!
공감돼요ㅠ 저도 엄마들 입맛에 맞추다가 정신 차렸어요. 본인 신념 지키는게 최고입니다!
공감돼요 ㅠㅠ 저도 처음 철학 지키다가 흔들렸어요. 근데 결국 내 가치관 손님이 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