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다 받아주려다 속만 상했는데
명확한 선 긋기가 답더라고요.
'손님이 왕'은 맞지만
직원 모욕하거나 소주병 내던지는건 안 되는거죠.
친절하되 단호한 톤으로 미리 공지하면
정말 많이 줄어들어요. 추천함.
정말 공감돼요ㅠㅠ 저도 처음엔 다 받아줬다가 지쳤어요. 선 긋기가 정답이더라고요!
진짜 그거예요!! 저도 스벅할땐 초반에 너무 상했는데 선긋기부터 시작하니까 훨씬 편하더라고요 ㅠ
정말 공감돼요ㅠㅠ 저도 처음엔 다 받아줬다가 지쳤어요. 선 긋기가 정답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