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 한쪽 진열장에 놔둔 핸드메이드 소품을 보더니
외국인 손님이 손가락으로 쏙 집어서 바리스타한테 건넸어ㅋㅋ
"원 라떼 플리즈"라고 함ㅎㅎ
결국 그 제품을 팔게 됐네. 운이 좋은 건가 싶음
ㅋㅋㅋㅋ대박 !! 우리 카페도 가끔 진열품 가지고 가려는 손님 있는데 이건 진짜 신의 한수네 ㅋㅋㅋ
ㅋㅋㅋㅋ대박 이건 진짜 운수 좋은 거네요!! 저는 고기를 음료로 착각하는 일은 아직 없어서 ㅠㅠ
ㅋㅋㅋ 운이 좋으신 거 맞음 근데 우리는 음식도 자꾸 안 주문한다고 하네요ㅠ
ㅋㅋㅋㅋ대박 !! 우리 카페도 가끔 진열품 가지고 가려는 손님 있는데 이건 진짜 신의 한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