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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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2시간 전

진열품을 주문 메뉴로 착각한 외국인 손님

어제 카페 한쪽 진열장에 놔둔 핸드메이드 소품을 보더니

외국인 손님이 손가락으로 쏙 집어서 바리스타한테 건넸어ㅋㅋ

"원 라떼 플리즈"라고 함ㅎㅎ

결국 그 제품을 팔게 됐네. 운이 좋은 건가 싶음

댓글3조회9

댓글 3

푸르미1시간 전

ㅋㅋㅋㅋ대박 !! 우리 카페도 가끔 진열품 가지고 가려는 손님 있는데 이건 진짜 신의 한수네 ㅋㅋㅋ

삼겹구이왕1시간 전

ㅋㅋㅋㅋ대박 이건 진짜 운수 좋은 거네요!! 저는 고기를 음료로 착각하는 일은 아직 없어서 ㅠㅠ

도시스타1시간 전

ㅋㅋㅋ 운이 좋으신 거 맞음 근데 우리는 음식도 자꾸 안 주문한다고 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