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가 어제 또 반찬을 주고 가셨는데
오이 지 한번 먹어본 사람은 알아 ㅠㅠ
그 맛을 어떻게 설명하지?
사실 팔 수도 있겠지만
할머니는 그냥 '맛있으라고' 주신대
이런 따뜻함이 시골에 있구나 싶음
헐 진짜 그 맛 ㅠㅠ 할머니표 반찬은 못 따라가더라고요 ㅋㅋ
헐 진짜 그 맛 있어ㅠㅠ 우리 단골 할머니도 자주 주시는데 그 진심이 최고야. 돈으로 못 사는 맛이야🥒
헐 진짜 그 맛 있어요 ㅠㅠ 저도 이탈리아 있을 때 할머니집 밑반찬 생각났음 ㅋㅋ
헐 이거 장사로 써도 되겠는데 ㅋㅋ 우리 동네 할머니도 그런데 진짜 그 맛 못 따라감
ㅠㅠ 진짜 그 감정!! 우리 강아지도 그런 사랑받고 싶은데 요즘 사람들은 바빠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