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34일 전

외국인 손님이 진열품 사가려고 할 때

사진 찍어서 인스타 보여주니까 오해가 줄었어요 ㅋㅋ

'이건 팔아요?' 할 때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피드의 상품 사진을 폰으로 바로 보여주면

진열품이랑 판매품 구분이 명확하더라고요

영어 설명보다 비주얼이 최고입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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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못참지32일 전

ㅋㅋㅋ 진짜 이거 꿀팁이다! 우리 카페도 바로 적용해야겠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