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데 이제 진짜 몸이 못 따라가네요
손목도 아프고 등도 시큰거리고
근데 손님들이 밤에 오는데 문을 닫을 수가 없고
요즘 어린 사장님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ㅠㅠ
형 진짜 그거 있어. 나도 밤 2시까지 하는데 몸이 비명을 지르더라ㅠ 손님들 때문에 못 닫겠지..
진짜 공감이요 ㅠㅠ 저도 밤 손님들 때문에 못 닫는데 손목이 너무 아파서 요즘 고민중이에요..
진짜 공감 ㅠㅠ 저도 요즘 새벽 2시까지만 하는데도 힘들더라고요.. 손님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정답인가 봐요
진짜 그거 있어요ㅠ 저도 밤 손님 버릴 수 없어서 계속하는데 몸이 비명을 지르네요ㅋㅋ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