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술손님들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요즘은 '네 알겠습니다' 하고 일단 듣기만 해요
자꾸 반박하거나 설명하려니까 싸움만 나더라고
그냥 경청해주면 대부분 알아서 진정돼요
마음도 편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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