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손님인데 자기가 직접 구워본다고 해서 옆에서 봤는데
불판 각도를 이상하게 하고 있더라ㅋㅋ
조용히 각도만 살짝 조정해줬는데 그것도 모르고
자기가 잘 구웠다고 좋아하셨음
이게 사장으로서의 역할인가 싶으면서도 웃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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