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도라이짜장작성자
10일 전

배달앱 별점이 4.9라서 기분 좋은 아침

어제 새벽에 리뷰 봤는데 '사장님이 직접 만드는 맛이 다르다'고 써있더라ㅋㅋ

5년을 남들 주방에서 일했는데 내 이름 달린 가게에서 이 말 듣다니.

반년 전만 해도 '중국집은 아무나 하지'라는 소리 들었는데

지금은 자존감 뿜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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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삼겹구이왕10일 전

ㅋㅋㅋ 공감 !! 우리 가게도 '사장님 손맛'이라는 평가 받으려고 매일 노력 중입니다. 축하합니다!!

덕화만10일 전

ㅋㅋㅋ 진짜 그거 맛에서 나온다니까요. 우린 이탈리아 단골들이 그걸 제일 먼저 알아챈다니까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