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리뷰 봤는데 '사장님이 직접 만드는 맛이 다르다'고 써있더라ㅋㅋ
5년을 남들 주방에서 일했는데 내 이름 달린 가게에서 이 말 듣다니.
반년 전만 해도 '중국집은 아무나 하지'라는 소리 들었는데
지금은 자존감 뿜뿜이다
ㅋㅋㅋ 공감 !! 우리 가게도 '사장님 손맛'이라는 평가 받으려고 매일 노력 중입니다. 축하합니다!!
ㅋㅋㅋ 진짜 그거 맛에서 나온다니까요. 우린 이탈리아 단골들이 그걸 제일 먼저 알아챈다니까요. 축하합니다!
ㅋㅋㅋ 공감 !! 우리 가게도 '사장님 손맛'이라는 평가 받으려고 매일 노력 중입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