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게 여기선 아니더라고요ㅠㅠ 파트타임 직원을 구하려니까 지원자가 거의 없고, 있어도 출퇴근 거리 때문에 힘들어하더라고요.
다른 시골 가게 사장님들은 어떻게 운영하세요? 풀타임으로만 돌리나, 아니면 가족이 함께 한다거나? 나름의 노하우가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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