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11일 전

외국인 손님이 진열품을 상품으로 착각하는 일

매일 같은 일 반복되네요ㅋㅋ

'이거 얼마예요?' 하면서 가져가는 제 수작품들..

판매용 아니라고 설명해도 자꾸 카드 꺼내려고 함 ㅠㅠ

진열품은 진열품이지 뭐...

진짜 팔고싶으면 따로 표시를 해야나

댓글4조회18

댓글 4

왕십리커피boy11일 전

ㅋㅋㅋㅋ 진짜 그거 있어요. 저도 카페 테이블 장식품 자꾸 "이거 팔아?" 하시고 ㅠㅠ

잠실카페사장10일 전

ㅋㅋㅋ 공감 백배. 우리 카페도 소품 자꾸 들고가려고 하더라 진짜 짜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