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꾸 새로운 반찬 들이자고 해서 좀 답답했어. 근데 손님이 '여기 멍게 없나?'라고 물었는데 친구가 추천한 게 딱 맞았음ㅋㅋ
내가 맨날 틀린 건 아니긴데 이게 제일 힘들더라. 인정하기가
진짜 그거 힘들더라고요. 저도 직원 의견이 맞을 때가 있는데 인정하기가... 😅
아 그거 있어ㅋㅋ 내가 맞다고 우기다가 손님 반응 보면 그때 정신 차려😅 인정이 제일 어렵더라 진짜
헐 나도 그래ㅠㅠ 내 고집 꺾기가 제일 힘들더라. 근데 손님 반응이 정답이지 뭐~
그거 인정하기 진짜 힘들더라ㅠ 나도 손님 말이 맞을 땐 기분 왤케 안 좋아지는지..
그거 진짜 어렵더라ㅠㅠ 저도 부모님 가게라 자존심 상하고... 근데 손님이 좋아하면 뭐 어때 싶긴 한데ㅋㅋ
ㅋㅋㅋ 공감돼요. 저도 처음엔 내 스타일만 고집했는데 손님 입맛이 정답더라고요.
아 그 심정 알아요ㅋㅋ 자존심이 자꾸 튀어나오더라니까. 우린 아내랑도 자주 그래요ㅠ
ㅋㅋㅋ 진짜 그거 제일 힘들어요. 나도 처음엔 내 방식만 고집했는데 손님 반응 보니까 달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