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해줘서 고맙긴 한데 압박이 좀 된다ㅠㅠ 우리도 빨리 오픈하고 싶은데 서류, 공사, 이것저것 맞춰야 할 게 너무 많아. 답정너처럼 물어보는 손님들한테 뭐라고 말해야 되나 싶고... 내가 또 확답을 못 해주니까 답답해하시는 게 느껴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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