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미친듯이 바빴는데
옆 건물 카페 사장님이 갑자기 들어와서
'커피 필요하면 말만 해' 이러시더라고요
결국 한두잔 받아서 버티긴 했는데
이런 식으로 봐주시는 분들 덕에
매일 힘내서 하는 것 같아요 ㅠㅠ
우와.. 그런 분들 정말 소중하네요 ㅠㅠ 저도 시골와서 이웃분들 따뜻함에 자주 위로받아요💕
헐 진짜 천사네요ㅠㅠ 이런 분들이 있으니까 우리도 버티는 것 같아요!! 저도 주말 미칠듯 바쁠 땐 강아지들 봐주시는 분들 덕에 산다니까요ㅋㅋ
이런 분들이 정말 소중하더라고요 ㅠㅠ 저도 바쁠 땐 그 마음이 정말 위로가 돼요
헐 그런 분들 진짜 천사다.. 저도 피크 타임에 옆 가게에서 도와주셔서 살았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