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식물에물작성자
41일 전

마당에서 놀던 아이가 인사해줬어요

오후 손님이 적은 시간에 마당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봤어요.

한참을 놀다가 엄마한테 "카페 언니 안녕!" 하고

손을 흔들어주는데 그 순간이 참 좋더라구요.

작은 인사 하나가 이렇게 따뜻할 수 있다니 ㅠㅠ

댓글3조회22

댓글 3

카테르41일 전

아 이런 순간이 진짜 힘내게 하더라구요ㅠㅠ 저도 자주 경험하는데 그게 최고의 월급같아요

게임은못참지41일 전

ㅋㅋㅋ 그 순간 진짜 최고죠!! 우리 카페도 단골 아이들 웃음소리가 최고의 보상이더라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