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손님이 적은 시간에 마당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봤어요.
한참을 놀다가 엄마한테 "카페 언니 안녕!" 하고
손을 흔들어주는데 그 순간이 참 좋더라구요.
작은 인사 하나가 이렇게 따뜻할 수 있다니 ㅠㅠ
아 이런 순간이 진짜 힘내게 하더라구요ㅠㅠ 저도 자주 경험하는데 그게 최고의 월급같아요
ㅋㅋㅋ 그 순간 진짜 최고죠!! 우리 카페도 단골 아이들 웃음소리가 최고의 보상이더라고요 ㅠ
아 이런 순간이 진짜 힘내게 하더라구요ㅠㅠ 저도 자주 경험하는데 그게 최고의 월급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