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모여서 밥 먹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모임 장소를 우리 가게로 정해줬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솔직히 깜짝 놀랐어요. 특별한 이유를 물어봤는데 "편하고 분위기 좋고 사장님이 편하게 대해줘서"라고 하셨는데, 그 한마디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런 신뢰가 진짜 자산이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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