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술 남겨놓고 물을 달라고 하시더라고ㅎ
아 물론 드려야지, 당연한 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속으로는 '저 밥알도 건져먹을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ㅠ
아무튼 장사하다 보니 참 쓸데없는 부분에 눈이 간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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