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가락가락작성자
11시간 전

가락시장 텃세 할머니

옆 가게 할머니가 어제도 우릴 한참 째려봤는데

오늘 갑자기 우리 손님 줄을 보더니 손을 흔드셔ㅋㅋ

'너희 횟감 좋네!' 라고 말씀하심

1년을 기다린 보상 받은 기분이야 진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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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덕화만11시간 전

ㅋㅋㅋㅋ 대박 그 할머니 인정한 거네! 우린 이탈리아 손님들이 줄 서 있는 거 보고 텃세하던 분들 다 달라지더라

밀가루천재10시간 전

ㅋㅋㅋ 그 느낌 알아요! 우리도 처음엔 못 본척 하던 분들이 이제 단골이 됐어요 진짜ㅎㅎ

남포동살제7시간 전

아 그거 있어요ㅋㅋ그 순간 정말 쾌감이더라고. 우리도 처음엔 쌀쌀하던 건물주가 이제 술 한잔 사줄 정도 됐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