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가게 할머니가 어제도 우릴 한참 째려봤는데
오늘 갑자기 우리 손님 줄을 보더니 손을 흔드셔ㅋㅋ
'너희 횟감 좋네!' 라고 말씀하심
1년을 기다린 보상 받은 기분이야 진짜ㅎㅎ
ㅋㅋㅋㅋ 대박 그 할머니 인정한 거네! 우린 이탈리아 손님들이 줄 서 있는 거 보고 텃세하던 분들 다 달라지더라
ㅋㅋㅋ 그 느낌 알아요! 우리도 처음엔 못 본척 하던 분들이 이제 단골이 됐어요 진짜ㅎㅎ
아 그거 있어요ㅋㅋ그 순간 정말 쾌감이더라고. 우리도 처음엔 쌀쌀하던 건물주가 이제 술 한잔 사줄 정도 됐거든
ㅋㅋㅋㅋ 대박 그 할머니 인정한 거네! 우린 이탈리아 손님들이 줄 서 있는 거 보고 텃세하던 분들 다 달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