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또래들 보다 보니 자꾸 봐줄려고 하는데,
이게 나중에 진상이 되더라고요 ㅠㅠ
적당한 선에서 친절하면서도 룰 지키게 하는
노하우 있으신 분 계세요?
경험담 들어보고 싶습니다!
ㅋㅋㅋ진짜 공감 돼요!! 저도 단골 꼬맹이들한테는 자꾸 봐줘서 문제더라고요 ㅠ
저도 그래요 ㅠㅠ 결국 친절은 친절인데 룰은 확실히 지키게 하는 게 핵심인 것 같더라고요. 저는 첫 방문 때부터 조용히 정해놓은 거 꼬박꼬박 지키니까 나
저도 그래서 처음부터 친절하되 선 긋기로 바꿨어요 ㅠㅠ 진짜 효과 있더라고요!
ㅋㅋㅋ 공감이요!! 저도 처음엔 너무 봐줬는데 결국 버릇이 되더라고요 ㅠㅠ 요즘 애들한테 친절함은 약이라더니..
ㅋㅋㅋ 공감됩니다 사장님. 저도 외국인 손님들이 진열품을 상품인 줄 알고 집어가는 일이 많아서 그 이후로 살짝 차갑게 대하게 되더라고요ㅠ
진짜 어려워요 ㅠㅠ 저도 자꾸 봐주다가 탈났어요. 요즘 애들 룰 잘 안 지켜서 제가 짜증내는데 나이 차이가 문제네요..
정말 공감돼요 ㅠㅠ 저도 식물 밟고 만지는 거 보면 속상하더라고요.. 처음엔 단호하게 말하는 게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