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장의 핸드메이드 상품을 보고
'이거 팔아?'라고 물어봐요 ㅋㅋ
사진 찍고 가져가려다가
'어? 판매 안 하는 거네?' 하더라고
메뉴판에 크게 써놨는데도
계속 물어봐서 요즘은 그냥 웃고 넘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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