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손님이 떡볶이 양 많다고 투덜대서
다음날부터 조금씩 덜 줬어
그럼 이번엔 양이 적다고 불평하네ㅎㅎ
아내가 웃으면서 '사장님 손님 마음은 미로'라고 하심
진짜 그럼
ㅋㅋㅋㅋ 진짜 그거예요. 저도 피자 사이즈 때문에 비슷한 경험 했어요. 그냥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게 답인 듯 ㅠ
ㅋㅋㅋㅋ 진짜 그거예요. 저도 피자 사이즈 때문에 비슷한 경험 했어요. 그냥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게 답인 듯 ㅠ